상명투데이
그린스마트시티학과, 한국종합기술 아이디어 경진대회 대상 수상
-기후·환경 인프라로 전환하는 미래 조경 모델 제안으로 주목 받아 -운영형 조경의 표준((Standard) 구현 상명대학교 그린스마트시티학과 재학생들이 제5회 한국종합기술 조경레저부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보였다. 상명대학교 그린스마트시티학과 홍주형(4학년), 전아현(4학년), 김예나(4학년), 김태묵(3학년), 최경주(3학년)는 대상 수상작(지도교수: 김태한)인 <2125 THE STANDARD : SEOUL FOREST〉로 서울숲을 단순히 휴식을 위한 도시공원이 아닌, 도시를 운영하는 기후·환경 인프라로 전환하는 미래 조경 모델로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 수상작 <2125 THE STANDARD : SEOUL FOREST〉은 조경을 단순한 경관 조성이나 휴식 공간의 개념에서 벗어나, 도시를 작동시키는 운영 인프라로 재정의했다. 즉 기후·환경 데이터를 수집 및 시각화해 탄소 저감, 열환경 개선 등 정량적 성과로 환산하고 정책 및 녹색금융과 연결되도록 하여, 이를 다시 기류·수열·생태 인프라로 환류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해 운영형 조경의 표준(Standard)를 구현한 것이다. 특히 조경 분야가 도시 정책과 경제 시스템 속에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향후 국내외 도시공원 및 수변 공간에 적용 가능한 하나의 기준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한국종합기술 조경레저부가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100년 후 엔지지어링 조경산업 분야의 모습’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서울숲을 대상지로 하여 미래 조경 공간의 다양한 모습과 환경을 예측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되었다. 이번 경진대회의 평가 기준은 공모 주제와의 적합성, 미래 공간 예측에 대한 참신성과 실현 가능성, 결과물 표현의 완성도이며, 대상 1팀 500만 원, 최우수상 1팀 300만 원, 우수상 2팀 각 1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었다. 또 수상팀 전원에게는 향후 한국종합기술 조경레저부 신입 입사 시 대외 활동으로 인정되어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대상 수상팀인 상명대학교 그린스마트시티학과 4학년 홍주형 학생은 “이번 경진대회를 준비하면서 조경의 역할을 기후 위기 대응과 환경 데이터 활용 그리고 도시 인프라 조성의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저희 팀의 새로운 시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해 대상 수상의 기회를 주신 평가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 향상에 앞장서는 조경 전문가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대상 수상팀을 지도한 상명대학교 그린스마트시티학과 김태한 교수는 “이번 대상 수상작은미래 도시녹지 공간을 단순한 미학적 대상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정량화된 자산으로 재정의하였으며, 이를 통해 그린인프라가 실질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을 제시했다”며 “이는 단순히 도심의 녹지 총량을 충족하는 기존의 소극적 접근이 아닌 온실가스 저감 및 도시 홍수와 열섬 현상 등 급격한 기후 변화 재해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기후 적응형 도시 인프라’로서의 새로운 기능을 부각하여 미래 도시의 회복탄력성을 견인하는 기후테크(Climate-Tech) 영역의 고도화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성과를 위해 지속적인 토론과 협업을 통해 미래 도시의 표준을 제시한 학생들의 성취에 깊은 자부심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대상 수상팀: 왼쪽부터 상명대학교 그린스마트시티학과 홍주형(4학년), 전아현(4학년), 김예나(4학년), 김태묵(3학년), 최경주(3학년)]
View more이탈리아 사피엔차 대학과의 협정체결 논의를 위한 현지 방문
우리 대학은 현지시간 2일(월) 오전 11시, 교류 및 협정체결 논의를 위해 이탈리아의 사피엔차 대학을 방문하였다. 사피엔차 대학에서는 공과대학의 학장 및 각 전공별 14명의 교수들이 회의에 참석하여 각 전공별, 연구분야별로 상명대와의 협력방안에 대해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명대에서는 김종희 총장을 필두로 이준영 대외협력처장, 김태한 교무처장, 김지현 문화예술대학장, 박경락 총장실 팀장, 이태희 대외협력팀 과장이 참석하였다. 사피엔차 대학 관계자의 소개로 도서관 및 공과대학을 둘러보며 벤치마킹하고 사피엔차 공과대학장 및 관련분야 14명의 교수, 연구진들과 공동연구와 교류방안을 논의하였다. 양교는 우선 공학분야 전공인 에너지공학, 도시공학, AI, 스마트팜, 교통공학, 지질 및 물리학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썸머스쿨을 통한 학생교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합의하였다. 여름방학 또는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각 전공별로 양교의 학생들을 교환하여 파견하고 학점을 수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사피엔차 대학이 아직 한국에 있는 대학과의 교류가 활발하지 않은 만큼 참가한 여러 전공의 교수가 큰 관심을 보였다. 본 방문을 통하여 상명대와 사피엔차 대학은 곧 MOU 체결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토대로 교환학생, 복수 및 공동학위, 공동세미나 및 공동연구 등의 추가적인 부분에 대해 공동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종희 총장은 “사피엔차 대학은 재학생이 11만명이 넘고 역사가 700년 이상이며, 다양한 전공분야를 가진 유럽 최고의 대학이다. 우리 상명대에도 각 분야에서 80여개의 다양한 전공이 있는 만큼 사피엔차의 공과대학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단위에서 교류를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상명대는 이번 이탈리아 방문 중 링크 캠퍼스 대학, 키에티 페스카라 대학, 피렌체 대학 등과 교류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 상명대와 이탈리아 사피엔차 대학 논의 후 기념촬영[왼쪽 상명대 김종희 총장, 오른쪽 사피엔차 대학 카를로 마씨모 카씨올라(Carlo Massimo Casciola) 공과대학장]
View more충남테크노파크와 지역 전략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 체결
상명대학교는 30일, (재)충남테크노파크와 충남TP 본관 대회의실에서 반도체, 디스플레이, 바이오, 모빌리티 등 지역 전략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략산업 분야에 대한 공동연구 및 기술 개발 및 충남 지역 산업 정책 수립, 지역 전략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과 산학 프로젝트 연계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공동 운영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재)충남테크노파크에서 서규석 원장, 최성민 정책기획본부장, 송인상 기업지원본부장, 김동혁 정책기획본부 미래산업기획실장, 정병화 디스플레이혁신공정단장, 임응순 산업인력개발센터장, 안솔마로 디지털혁신단 연구원, 이준성 산업인력개발센터 연구원이 참석하였으며, 상명대학교에서는 김종희 총장, 오세원 부총장, 최은정 산학부총장, 이종환 대외협력처장, 왕한호 산학연구처장, 정대식 창업지원센터장, 김현빈 지능형로봇학과 교수가 참석했다. (재)충남테크로파크는 충청남도 지역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지역 혁신 사업간 연계 조정 등 지역 혁신 거점 기관으로서 지역 산업의 기술 고도화와 기술집약적 기업의 창업을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97년 시범 선정 후 1999년에 재단법인으로 설립되었다. 충남 산업 육성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전략 및 정책기획, 기술혁신과 기업 창출 및 지원을 통한 기술 강소기업 육성, 산·학·연·관을 비롯한 지역 기관과의 유기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상명대학교는 1965년에 설립되어 1985년에 천안캠퍼스를 개설하고, 1996년 남녀공학 전환 후 공학 분야 학과를 집중적으로 육성하여 2002년에 공과대학을 천안캠퍼스에 개설했다. 이후 2016년에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사업(약 149억 원)에 선정되어 공과대학 내 전자공학, 소프트웨어학과, 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경영공학과, 그린화학공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 정보보안공학과, 시스템반도체공학과, 휴먼지능로봇공학과로 확대 개편했으며, 지역 산·학·연 연계 기반의 교육과정 개편, 대규모 실습 및 강의 구축 등 공학 교육의 인프라를 혁신했다. 이후 상명대학교는 최고의 교육역량을 인정받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바이오헬스사업단, 지능형로봇사업단 2021년부터 6년간 약 132억 원) ▲SW중심대학사업 (2019년부터 6년간 약 104억 원) ▲대학혁신지원사업 (2022년부터 3년간 약 199억 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2022년부터 6년간 약 43억 원) 등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수주하며반도체, 로봇,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공학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김종희 총장은 “충남테크노파크의 디스플레이 혁신공전센터 등 시설을 둘러보며 충남이 그려가는 미래 산업의 역동성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실질적인 교류를 통해 충남의 미래 산업 발전에 함께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테크노파크 서규석 원장은 “지역 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대학과 기업이 긴밀히 협력하는 실질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View more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평가 4년 연속 최고등급 ‘우수’ 획득
본교 대학일자리본부가 고용노동부, 서울특별시 및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평가는 대학의 진로·취업 지원체계 구축 수준, 학생 및 졸업생 대상 서비스 운영 실적,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상명대는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학생 맞춤형 서비스 제공 성과를 인정받아 4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했다.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 및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 및 취업 상담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현장 중심 취업 연계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청년 고용 지원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학내 유관 부서 및 지역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취업 지원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청년들이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왔다.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 관계자는 “이번 4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은 학생과 청년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통해 청년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상명대는 앞으로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진로·취업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고, 청년이 신뢰할 수 있는 취업 지원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View more국내 최초 5년간 졸업작품 디지털 자산화한 DiSAF 오픈
-최대 디지털 자산 규모로 예술 및 디자인 분야 명품대학 확인 -최근 5년간 졸업 작품 1,700여 점 만나볼 수 있는 ‘영감의 원천’ -예술 및 디자인 분야 전공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의 장’ 상명대학교는 최근 5년간 예술 및 디자인 관련 졸업 작품 1,70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는 ‘DiSAF(디사프: 디지털 상명 아트 페어(Digital Sangmyung Art Fair))’를 오픈했다. 상명대학교 DiSAF(디사프)는 예술 및 디자인 분야 변화와 흐름을 공유할 수 있도록 5년간 예술 및 디자인 분야 졸업작품들을 디지털 자산화한 유일무이한 사례로, 상명대학교가 예술 및 디자인 분야 명품대학임을 확인시켰다. ‘DiSAF(Digital Sangmyung Art Fair)’에는 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 디자인대학, 예술대학 소속 19개 전공의 시각, 패션, 섬유, 공간, 산업, 세라믹, AR·VR 등 디자인 각 분야와 조형예술, 생활예술, 의류, 연극, 무대미술, 영화, 만화, 디지털콘텐츠, 사진 분야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었다. DiSAF(디사프) 전시사이트는 https://disaf.smu.ac.kr로 상명대학교 홈페이지 초기화면 DiSAF 배너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다양한 작품 세계에 대한 문화적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상명대학교만의 새로운 해법인 DiSAF(디사프)는 상명의 젊은 인재들이 펼치는 새로운 시도를 확인하고, 그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자 ‘영감의 원천’이 될 전망이다. 또한 상명대학교 예술 및 디자인 분야 인재들의 교육적 성과와 역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분야의 진로를 선택하는 학생들에게는 관심 있는 전공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DiSAF(Digital Sangmyung Art Fair)’에는 상명대학교의 예술 및 디자인 분야 역량과 DiSAF(디사프)의 역사를 연도별로 확인할 수 있는 HISTORY(히스토리)와 지역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의 전시가 SPECIAL(스페셜) 메뉴에 담겨있다. 특히 수많은 작품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졸업작품을 연도별 또는 프로젝트별로 구분하여 감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전공별 전시에서는 해당 전공 홈페이지도 접속할 수 있도록 설계해 전공 관련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상명대학교는 1965년 대학 개설과 함께 미술, 체육, 가정교육에 뿌리를 둔 문화예술대학을 통해 의류, 조형예술, 생활예술, 무용예술, 음악관련 21세기 첨단 문화예술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1990년 국내 최초로 디자인대학을 개설하여 시각, 패션, 섬유, 공간, 산업, 세라믹, AR·VR 등 다양한 디자인 분야 혁신 교육을 시작했다. 1996년에는 예술대학을 설립해 공연, 영화, 사진, 영상콘텐츠, 만화, 웹툰, 무대미술 등 모든 예술 콘텐츠 교육을 선도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김종희 총장은 “서울과 천안 캠퍼스의 5년간 예술 및 디자인 분야 졸업 작품을 디지털 자산화한 ‘DiSAF’는 상명대학교만의 새로운 시도로 우리 대학의 대표적인 혁신 사례라 할 수 있다”며 “상명대학교는 예술 및 디자인 분야 인재들의 창의적인 작품들이 담겨있는 ‘DiSAF’를 통해 상명의 젊은 인재들의 멋진 도약과 성장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관심 있는 전공에 대해 더욱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학생 조직위원회으로 참여한 정금주 (AI미디어콘텐츠전공 3학년)학생은 “상명대학교 예술 및 디자인분야 인재들의 창의적인 작품들이 ‘DiSAF(Digital Sangmyung Art Fair)’에 담겨있다”며 “졸업과 입학 시즌을 앞두고 졸업 작품을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작업에 참여해 보람되었다”고 말했다. [디사프 홍보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6aHP80l5MYY]
View more상명소셜임팩트센터(SSIC), 몽골 울란바토르서 2025학년도 동계 해외봉사활동 성료
상명소셜임팩트센터(SSIC)는 지난 12월 28일부터 1월 8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2025학년도 동계 해외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해외봉사활동은 국제 사회 공헌을 통한 글로벌 대학으로서의 가치 실현과 학생 글로벌 역량 강화 기여, 한국-몽골간 교류 확산 및 상명 국제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2012학년도 이후 최초로 서울-천안캠퍼스가 통합으로 구성된 이번 해외봉사단은 총 34명의 단원들이 교육봉사, 노력봉사, 문화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몽골 울란바토르 지역사회에 공헌활동을 하였다. 특히, 학생들의 전공을 고려해 팀을 분배하여 ‘교육과 보건을 매개로 한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확산 및 한국 문화 전파 기여’라는 목표 달성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룰 수 있었다. 교육봉사는 몽골 국립142번학교 재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어교육팀, 위생팀, 식품영양팀, 창의융합팀, 미술팀, 체육팀, 한국문화팀이 각각 전담 분야에서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진행하였다. 특히 한국 문화 교육은 물론 보건, 위생, 건강, 환경 인식 등 기초 분야에 대한 체험형 교육도 이루어져 보다 효과적인 활동이 진행되었다. 노력봉사에서는 도심 외곽 주민을 대상으로한 게르(이동식 집) 2채를 건축해 이를 주민들에게 기증하는 현판식을 가졌으며,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한 석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문화교류에서는 몽골국립대학교 한국어학과와 함께 국제교류 및 문화탐방을 진행하여 각종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몽골 국립142번학교와 몽골국립대학교와의 지속적인 교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차후 진행될 해외봉사활동 프로그램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상명소셜임팩트센터(SSIC)는 대학의 사회공헌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해외봉사활동 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학과 한국의 글로벌 이미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View more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제2회 AI 로봇 스포츠 한마당 성료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24일 상명대 천안캠퍼스 계당관에서 전국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교육관계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AI 로봇 스포츠 한마당’을 성황리 개최했다.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상명대학교 지능형로봇 혁신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단거리 달리기, 역도, 마라톤, 승부차기 등 4개 종목으로 운영되었으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경기가 동시에 진행되었다. 또 3D펜 메이커 스페이스 체험, 2족 및 4족 보행 로봇 체험, 천안시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주관하는 VR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되었다. 상명대학교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충청남도교육청과 함께 인공지능 교육 및 교육 전문인력 양성, 초·중·고등교육 연계 프로그램 공동 개발에 협력하고 있으며, 천안시 청소년복합커뮤니센터와 연계하여 휴머노이드 로봇 댄스대회, 3D펜 교육 등을 펼쳐왔다. 상명대학교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인 강태구 AI모빌리티공학과 교수는 “AI 교육 발전과 첨단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 주역인 초·중·고 학생들이 지능형로봇에 대한 관심은 물론 로봇 프로그래밍 기술과 구동 역량이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View more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무위원 워크숍’ 성료
상명대학교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천안캠퍼스에서, 대학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교육 혁신을 위한 ‘교무위원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워크숍은 서울 및 천안 캠퍼스의 주요 교무위원 55명이 한자리에 모여,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의 중장기 운영 방향과 핵심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해 분임 토론과 발표 세션을 진행하며 대학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과제들을 도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 교무위원들은 ▲지역 상생을 위한 대학발전 추진 전략 ▲AI 융합 교육 확산 방안 ▲캠퍼스별 특성화 및 대외협력 강화 등 대학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각도의 방안을 모색하며 머리를 맞댔다. 김종희 총장은 폐회사에서 “대학 혁신의 종착지는 결국 ‘학생의 성장’이어야 한다”며, “학생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대학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대외협력 강화와 신속한 정책 결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새로운 상명’을 만드는 데 총장으로서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워크숍에 모인 교무위원들의 지혜와 헌신이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상명대학교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View more국제개발평가센터, 라오스서 국제개발협력 실무형 인재 양성 모델 확립
- 루앙프라방 도시 브랜딩 등 현지 최적화 솔루션 제시 - 이론-현장-실무 잇는 ‘융복합 캡스톤 프로젝트’로 글로벌 역량 입증 - KOICA 지원 ‘2025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성공적 마무리 상명대학교 국제개발평가센터가 2025학년도 동계 라오스 해외 현장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강의실에서의 이론이 현장의 실질적인 솔루션으로 이어지는 ‘실천형 국제개발협력’의 성과를 공유했다. 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단순한 단기 봉사를 넘어,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현지의 고유한 문제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성과 중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상명대학교 국제개발평가센터장인 백선욱 교수를 필두로 한 13명의 방문단은 라오스 루앙프라방과 비엔티안을 방문하여, 현장 조사와 분석을 거쳐 총 3가지 핵심 프로젝트를 성공리 수행하며 글로벌 역량을 입증했다. ■ 3대 핵심 프로젝트: 현장 밀착형 솔루션 제시 학생들은 루앙프라방의 관광, 도시, 환경 문제를 심층 분석하여 다음의 결과물을 내놓았다. ▷도시 브랜딩: 사원과 전통 건축의 색채·문양을 분석해 루앙프라방만의 시각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디자인 모티브 도출, ▷환경 회복(Eco-Sponge Park): 하천 및 배수 체계 조사를 바탕으로 자연기반해법(NbS)을 적용한 도시 조경 모델 제안, ▷체험형 관광 콘텐츠: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분석하여 체류 시간을 늘리고 경험을 기록하는 참여형 다이어리 기획 이와 함께 반찬 초등학교(Ban Chan Nou Primary School)에서는 현지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와 기초 보건·위생 교육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현지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교육의 실효성과 재미를 모두 잡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 KOICA 현지 사무소 방문을 통한 커리어 설계 단순 활동에 그치지 않고, KOICA 라오스 사무소를 방문하여 부소장 및 현지 해외 YP(Young Professional)와의 면담을 통해 국제개발협력 현장의 생생한 실무 구조를 파악했다. 이는 참가 학생들에게 글로벌 NGO 및 국제기구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커리어 로드맵을 설계하는 계기가 되었다. 상명대 국제개발평가센터는 이번 라오스 현장 활동의 성과를 정리한 결과물을 향후 성과 공유회 등을 통해 전파하고, 국제개발협력 교육의 우수 사례로 활용할 계획이다. 상명대 백선욱 국제개발평가센터장은 “이번 현장 활동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적정기술과 디자인 이론이 개발도상국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상명대학교만의 차별화된 융복합 교육 모델을 통해 글로벌 이슈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전문가들을 배출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View more종로구와 함께하는 ‘2025 상명대학교 겨울방학 영어캠프’ 개최
우리 대학은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종로구와 함께하는 ‘2025 상명대학교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개최한다. 상명대 미래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종로구 관내 초등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대학 소속 원어민, 이중언어 교사들의 영어 수업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은 배움-연습-체화의 3단계로 이뤄진 언어학습 시스템(Interactive Language Learning System)을 기반으로 한 수업을 들을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가 학생들은 보다 흥미로운 체득학습이 가능하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대학을 실현하는데 의의가 있다. 10일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열린 캠프 오리엔테이션에는 김종희 상명대 총장, 정문헌 종로구청장, 라도균 종로구의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김종희 총장은 참가생 대표와 함께 참가 선언을 한 뒤 축사로 "이번 영어캠프가 어린이 여러분이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즐겁게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대학과 종로구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명대와 종로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2007년부터 올해까지 19년간 지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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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상명
2025-09-19
2025-08-27
2025-05-26
2025-04-30
2025-04-30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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